logo

메뉴 메뉴
  • 서브상단 이미지
공지사항
제목 새차냄새제거를 위한 꿀팁 연재 제1탄. 새차냄새는 아토피를 유발하는 유해물질입니다
작성일자 2020-03-09

새로 지은 건물 안에 들어가면 불쾌한 냄새가 나죠?

 

이때 느끼는 건강상 문제 및 불쾌감을 이르는 용어로 '새집증후군'이라고 하는데요....

한번쯤은 들어 보셨을거예요~~~

 

새차를 구입하면 새집증후군과

마찬가지로 새차냄새 때문에 '새차증후군'이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알고 계신가요????

 

새차냄새는
주로 포름알데히드나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무려 24종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번 자세히 새차 어디에서 유해물질이 많이 나오는지 알아볼까요???

 



 

주로 자동차의 내장재에서 유해물질이 많이 나오죠???

 



 

자동차의 내장재는

대쉬보드, 바닥재나 매트, 의자를 둘러싼 가죽시트 등 매우 다양하게 사용되는데,

이때 사용하는 재료에 폴리우레탄 등 많은 재료가

복합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이죠.

 


 



  

가장 많이 유해물질이 나오는 곳은 천장, 바닥, 가죽시트 부분입니다.


  


여기서 주로 벤젠이나 포름알데히드가 많이 방출되는데,

중요한 것은 이 물질이 1군 발암물질이라는 사실이죠.


 

 


   




 

포름알데히드는 1급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고,

아이들 아토피에 직접적 원인이라고 밝혀진 바 있어요~~~


 

삼성서울병원 연구팀에 의하면 포름알데히드에 노출되면

아토피 피부염이 악화되었다고 밝히면서

포름알데히드가 아토피의 직접적 원인임을 규명하기도 했어요~~~


 

특히나 아이들은 어른보다 각종 화학 물질에 민감하기 때문에

아토피 피부염이나 천식 등을 가진 아이라면

현재 가진 증상이 더 악화되기 쉬우므로

가급적이면 새차에 태우는 것을 피해주세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새차 안에서

오랫동안 운전을 할 때

정서적으로 불안하거나, 기억력이 상실되고, 정신집중이 잘 안되서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벤젠/톨루엔은 휘발성유기화합물로

주로 염색, 방제, 섬유, 합성수지 등에 사용되는 물질입니다.

용도는 다양하지만 독성이 강해서 차안에 있는 사람에게 노출될 경우

피부와 눈의 따가움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이 용액을 마시면 백혈병을 유발한다고 하네요.


 

이 밖에 에틸벤젠은 아토피와 천식 등 알레르기성 질환을 유발하기도 하고

스틸렌은 근육 이완, 피로, 구역질이 난다고 하니

얼마나 유해한 물질이 새차에서 나오는지 알 수 있어요~~~


 



 

특히나 출퇴근할때나 도심에서 도로가 막힐 때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미세먼지에 묻어있는

질산염이나 황산염은 우리 폐에 들어가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기도 하지요~~~~


   

더더욱 더운 여름철에는 자동차 실내온도가 평상시보다 높아

포름알데히드나 벤젠 등 발암물질이 더 많이 방출된다고 하네요....


 

우리가 여름철에는 겨울철보다 빨래가 더 잘 마르듯이

여름철에 실내온도가 높으면 내장재 안에 있던

온갖 유해물질이 건조되면서 밖으로 유해물질이 방출되는 원리입니다.

 

그러니 이제 새차에서 유해물질이 얼마나 나오는지 알 수 있겠죠???

 


 



 

에코퓨리 드라이브

새차냄새를 단 한번에 없애주니 정말 다행입니다...

한 번 둘러보세요~~~


 

이제는 새차에서 나는 냄새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에코퓨리 드라이브 제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