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메뉴 메뉴
  • 서브상단 이미지
묻고답하기
제목 RE: 상상한자리 새집증후군 제거 서비스를 받으면 베이크 아웃은 안해도 돼나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6-10-03
안녕하세요. 궁금한 사람님.


베이크 아웃(Bake out)은 신축이나 개보수한 건물에서 사용된 마감재나 구조재 등 건축자재에서 나오는 오염물질을 제거하기 위한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실내공기의 온도를 높여주어 건축자재 등에서 방출되는 유해오염물질의 방출량을 일시적으로 증가시킨 후 환기를 하여 실내오염물질을 제거하는 방법입니다.

1. 가구 수납장 등의 문은 모두 열어두고

2. 외부와 통하는 문은 모두 닫음.

3. 실내온도를 35~40도까지 높여줍니다.

4. 대개 5~6시간을 계속 난방기를 가동합니다.

5. 그리고 환기를 시켜줍니다.

6. 이런 과정을 수차례 반복합니다.

 

특히 새집인 경우에는 포름알데히드나 휘발성유기화합물이 3년이상 방출되기 때문에 베이크 아웃을 수시로 해 주어야 효과가 나타납니다.

 

요즘에는 베이크 아웃에 대한 단점 때문에 부정적 인식이 커지고 있습니다.

 

첫째로, 여름철에는 난방을 실시할 수 없고, 겨울철에는 장시간 난방을 해야 하기 때문에

           난방비도 만만치 않게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적어도 3회 이상 베이크 아웃을 실시해야 하기 때문에 난방비가 걱정됩니다.

 

둘째로, 실내온도를 급격하게 올리게 되면 마루바닥의 들뜸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실내온도를 최대한 높여야 하기 때문에 자칫 바닥재의 접착재가 마르지 않은 상태라면 바닥의 들뜸현상이 나타납니다.

            살면서 자칫 이런 일이 벌어지면 수리하는데 많은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셋째로, 베이크 아웃을 하는 동안 집을 비워두어야 합니다.

            일시적으로 유해물질이 많이 방출되기 때문에 인체에 무척 해롭습니다.

            특히 포름알데히드는 1급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적어도 며칠동안은 집을 비워두어야 하기 때문에 밖에서 시간을 보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넷째로, 실내 유해물질은 장기간 방출되기 때문에 베이크 아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신축아파트에서 적어도 3년이상 실내 유해물질이 방출되고,

        50% 정도밖에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상시적으로 베이크 아웃을 해 주어야 합니다.

 

베이크 아웃은 좋은 방법이기는 하지만 번거로움과 비용이 많이 따르게 됩니다.

 

저희 상상한자리 바이오 플래티넘 솔루션은 베이크 아웃이 필요없습니다.

왜냐하면 플래티넘 소재는 포름알데히드를 지속적으로 다른 물질로 변화시켜주는 촉매역할을 하기 때문에

실내에서 방출되는 유해물질을 쾌적하게 바꿔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구에서 많이 방출되는 부분을 차폐시켜 주면서 밖으로 나오는 유해물질을 흡착시킵니다.

 

실제로 사진처럼 베이크 아웃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실험해 보면 포름알데히드를 약 80~90% 저감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급 발암물질이면서 아토피를 일으키는 원인이기도 한 포름알데히드 수치가 거의 사라졌어요...


저희 상상한자리 바이오 플래티넘 솔루션은 베이크 아웃이 필요치 않습니다.




------- 원본 내용 ---------


상상한자리 새집증후군 케어는 입주자가 따로 베이크 아웃을 안해도 돼나요???


몇몇 새집증후군 업체들은 서비스중에 베이크 아웃을 한다고 하던데
상상한자리는 베이크 아웃이 필요없다는 얘기를 들어서....


어떤지 알려주세요.